아이들 양치질하기 귀찮아 하지요.
그렇지만 양치하는 습관은 어릴적부터 들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꼭꼭 세심하게
닥터세닥과 1/6 가는 모 치솔로
양치하는 습관 꼭꼭 들여주자구요
충치는 구강 내 세균(뮤탄스균)이 설탕, 밥알 등 탄수화물을 분해하면서 생기는 산에 의해 치아가 녹는 과정입니다.어린이들은, 식사 후에도 칫솔질을 잘 하려고 하지 않고 특히 자주 간식으로 단 음식을 먹기 때문에 충치가 생길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따라서 식 후나 간식 후에 칫솔질 을 잘하여 충치균의 먹이가 되는 음식찌꺼기가 입안에 남아 있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충치는 까맣게 되는 경우만 생각하시지만 실제 어금니에는 작은 홈과 구멍들이 많아 이곳에 음식물이 끼고 젖어 있으면 잘 구별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앞니가 썩는 경우는 눈에 잘 띄지만 어금니는 소홀히 지나치기 쉽습니다.
종종 아이의 입을 벌리게 하여, 어금니까지 구석구석 세심하게 관찰하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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