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들은 안그런가보다.
나 혼자 이 여름을 보내며 이리도 아쉬워 하나보다.
꼭...열렬한 사랑을 하다 사랑을 떠나보내는 그런 아쉬움을 느낀다면...팔자 편한 소린가?
내일은 태풍이 오고...강수량이 100밀리에서 300밀리까지 예상을 하던데..
난 왜... 그 치열하던 사랑의 마지막 발악같아서...
오히려 야릇한 쾌감같은 게 느껴지냐.......??
돌 맞기 전에 정신차리고 얼른 자야겠다.....( <==자는 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