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돈이 좋다지만....저런 상황에서 경매가 벌어진다면...얼마나 걸어야 할까요?
과장된 상황이지만...실제 우리들은 저 소방관들과 같은 삶을 살고 있진 않나요...?
저도 년초에....'돈 많이 벌게 해주세요...'하고 빌었는데....
그보다 먼저 가족들의 건강을 빌긴 빌었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