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같은 우리집 둘째가...그저 동물들이라면 두 눈을 동그랗게 뜨고 계속 뭐라고 뭐라고 한답니다.
지 딴엔 이쁘다...신기하다...뭐 대충 이런 내용같은데...
몰두하는 그 모습이 이뻐서 티비나 책에서 동물들, 아기들만 나오면 불러줍니다.
지금 잠든 우리 예쁜 딸.....깨면 얼른 보여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