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에 큰 아이 치과간다고 집 나섰다가..
윽...정말 머리가 따끈따끈 익었슴다.ㅎㅎ
작은 아이는 업고
큰 아이 데리고..치과나왔었죠.
에효...어쩐지 길거리에 사람이 적더라니...
더위에 다들 집안으로 피신한듯...ㅎㅎ
정말 폭염이죠..그 말도 무색하지만...
이번에 사드린 에어컨 틀고 온 식구시댁에 모여있엇네여.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