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중복...
초복날은 삼계탕도 먹고
수박도 먹었는데...
복이 톡톡히 역할을 하네요.
이렇게 찜통 더위인걸 보면..ㅎㅎ
정말 더위 조심합시다.
어제 프로야구 심판조차도 더위먹어서 중간에 퇴장을 해서 병원갔다는 뉴스를 들었어요.
그것도 주심이요...
하긴...세시간 내내 땡볕아래 서 있으려면...
헉...정말...힘들겠죠.
빨갛고 물 많은 수박이 그립네여..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