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금욜 돌잔치거덩여..
남편이 좀전에 전화했네여.
부페들어올 때 부페직원이 스티카 붙여주는데
우리쪽에서도 사람이 확인해야하는거 아니냐구...
험..그런가여?
그냥 믿고 신경 안쓰고 싶은데
그거누가 일일이 서서 사람수 세고 있나여? 험...
갑자기 난감..
부페엔 또 전화했더니 자기네쪽에서 머리올리고 화장하라구...
전 그냥 동네에서 하기로 했거든요.
집에서 부페까지 차타고 나와야하는데 애델구 정신없을거 같아서여.
그 얘기하니깐 부페직원왈 자기가 애 봐준다나여?
험...요즘 손님이 그렇게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