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도 비도
5월에 그렇게 내리는 비는 정말 처음입니다.
세상에나...비도 그렇게 퍼부을 수가 있나요?
우산을 받쳐들긴 했지만
비의 양이 장난 아니더군요.
그 덕분에 신발이며 바지가 젖었죠.
차도 막히고...
집에 가니 완전히 물에 젖은 생쥐꼴...ㅋㅋ
천둥까지 치고...
여름 폭풍 왔을 때의 그런 날씨...
그런데 오늘아침은 또 언제그랬냐는 듯
이렇게 해가 쨍쨍하네요.
바람이 서늘하긴 합니다. 아직도 바람 속에 비가 묻어나오는 듯 합니다.
상쾌한 아침입니다.
좋은 하루 만들어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