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엔 새가 없다.
오늘의 한마디 2004/05/18 11:38   http://blog.azoomma.com/lgeunmi/130171

어느날

나는 창틀에서 거미줄을 치고 있는

거미 한마리를 보게 되었다.

내가 거미줄을 없애버릴 때마다,

그 거미는 또 다른 거미줄을 치는 것이었다.

나는 그 거미를 그대로 놔줄 수 밖에 없었다.

순간 나는 그 거미처럼 결코 포기하지 않겠다고

스스로에게 약속했다.

 

 

---요즘 조금 힘들다고 생각돼었는데

그래서 이제 그만 포기하고 싶기도 했는데

이 내용을 읽고 나니

왠지 다시 일어서서 힘을 내야겠다는 다짐이 서는 아침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