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로는 삐뚤삐뚤 걷고 싶어
오늘의 한마디 2004/05/17 14:39   http://blog.azoomma.com/lgeunmi/129877

숯과 다이아몬드의 원소가 똑같은 탄소라는거

그 똑같은 하나가

너무 다른 둘로 변한다는 사실...

우리들의 하루, 우리들의 삶도 이와 같지 않을까?

 

---- 최윤희님의 글 중에서..

 

더이상의 말이 필요없는 글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