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사랑은 깨어지는 일이 없다.
대가를 바라지 않는 사랑은 기대하는 것이 없으므로
보답이 없더라도 잃을 것이 없고
영원히 깨어지지 않는 사랑이 된다.
사랑이 깨어진다고 말할 경우, 사실은 사랑이 깨어지는 것이 아니라
집착이 깨어지는 것이다.
---참 심오한 말이네요.
집착하지 말아야겠어요. 그쵸?
집착을 버리면 욕심도 없고
그러면 사랑도 좀 더 너그럽게 할 수 있지 않을까요?
ㅎㅎ 제 생각이지만요...
사랑에 욕심을 내면 그게 집착이 되고, 뜻대로 안될 때 얼마나 힘든가요/
비오는 날 몇자 끄적여 봅니다.
말로 풀기는 쉬운데 왜 실생활에선 그게 제대로 안되는지...
아이한테도 남편한테도 잘 해주기만을 바라니
제발 제발 욕심 좀 그만 부려야겠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