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이제서야 들러봅니다.
날이 잔뜩 흐렸어요.
비 소식에 우산을 가져오기는 했는데
ㅎㅎ 이젠 햇빛 보기가 며칠 어렵겟죠?
주말 잘 보내셨죠?
시댁 식구들이 일산 호수공원에 꽃 축제 보러가자고 하셨는데
바람도 많이 불고해서 꼬맹이 데리고 나설 엄두가 안나서 관뒀습니다.
아쉬웠죠. 다음에 가야죠 뭐.
우리 어머님은 무척 좋아하셨어요.
꽃이 무언지..사람 마음을 이렇게 편하고 기분좋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