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무슨 일에 도전하기에 앞서
항상 세가지 리스트를 작성한다.
첫째, 나에게 꼭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둘째,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셋째, 나는 무엇을 준비해야하는가?이 세가지 문제에 답할 수 있다면,
현재의 나를 정확히 파악하고 있는 것이다.
------나는 희망의 증거가 되고 싶다, 서진규.
좋은 지표인듯 하네요...어려워서 그렇지...
한번 잘 파악해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