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 결혼식 때 찍은 사진을 한달이 다 지나서야 겨우 사진집에 맡겼어요..
맡기는데 한달 걸렸는데 ㅋㅋ
현상하는데는 한시간도 안 걸리더군요.
미처 몰랐는데
우리 꼬맹이를 안고 찍은 친정엄마 사진도 있더군요.
사진 속의 엄마는...
음...너무 나이 들었네요. 씁쓸...
우리 엄마가 내 나이때 내가 몇살이었는지 아득하기만 합니다.
그냥 얼굴 볼 때는 몰랐는데
사진속으로 보니 정말 우리 엄마 주름이 많이 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