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큰 아이가 제게 그러네요
엄마, 30년만 기달리세요.
제가 차 사서요 엄마 데리고 다닐께요.
흑...
꼬맹이 업고 양손에 이거저거 들고 왔다갔다하는게 안쓰러워보였나봐여.ㅋㅋ
대견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