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아이와 함께 2004/04/19 09:44   http://blog.azoomma.com/lgeunmi/124986

우리 큰 아이가 제게 그러네요

 

엄마, 30년만 기달리세요.

제가 차 사서요 엄마 데리고 다닐께요.

 

흑...

꼬맹이 업고 양손에 이거저거 들고 왔다갔다하는게 안쓰러워보였나봐여.ㅋㅋ

대견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