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이 그 멀고 먼 길을 더듬어
이 작은 혹성에 도착해서
그 힘으 한 자락을 통해
내 눈꺼풀을 따뜻하게 해주고 있다는 생각이 들자
야릇한 감동이 나를 감쌌다.
한없이 슬프고 외로운 영혼에게, 무라카미 하루키
음...정말 짠하네여...
늘 감사해야겠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