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아침에 일어나 머리를 감고 막 앉는데
솔깃한 뉴스가 들리더군요.
이메일 업체중 유명한 M파스 있잖아요.
거기회사는 메신저로 면접을 본다는군요.
한 응시자가 인터뷰를 하는데 일단 메신저로 면접을 보니깐
멀리 지방에 있어도 굳이 시간 돈 들여서 서울까지 올라올 필요없어 좋고
또 직접 면접관을 응시하는 것 보다 떨리지 않고
할 말을 문자로 다 할 수 있어서 좋다고...
정말 신기하죠?
불현듯 첨 면접 볼 때 잠도 제대로 못자고 덜덜 떨던 생각
막상 면접관 앞에서 말도 제대로 못했던 시절이 생각나더군요.
세상 참 좋아졌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