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우리집 개랑 가장 많이 닮은 캐릭터네여..
우리 어머님 댁엔 그림같은 허연 개가 한마리 대문을 지키고 있어여.
흠...먼저 놈은 주인장도 못알아보고 마구 짖어대서 사람을 당혹스럽게 하더니만
이번 개는 어찌나 꼬리 흔들며 저를 반기는 지요..ㅋㅋ
서서히 봄이 오니 이제 개가 털갈이 할 때가 되었군여.
따스한 날씨가 좋은데 이런 상념을 하다니...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