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오늘 점심 메뉴였어요.
김치 냄비 우동...
4천5백원...
우동에 김치가 들어간 건데 그게 냄비에 담겨져서 나오거든요. 거기에 공기밥 하나.
맛있어요...얼큰한 국물맛 좋구요.
날씨가 정말 따스해요, 바람도 부드럽구...
어제는 형님이랑 김치 부침개 해 먹었는데...ㅋㅋ
형님이 부쳐주시고 전 옆에서 야금야금 먹었죠.
우리 형님은 가래떡을 정말 좋아하시거든요. 저도 마찬가지...식성이 비슷하다보니 잘 만들어 먹죠.
어제도 목욕 갔다오다가 형님이 떡을 사오신거예요. ㅎㅎ
아...저녁에 가면 그 떡이 남아 있으려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