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오늘 처음 들어오네요.
출근하는 날은 출근하는 대로, 집에 있으면 있는대로 바쁘네요.
큰 아이가 유치원 다닐 때는 토요일엔 유치원엘 보내지 않았어요. 그 덕에 제법 늦잠도 잤죠. 늦잠이라야 뭐 아침 8시나 9시가 고작이지만, 그것도 꼬맹이 때문에 중간에 깨니깐 눈꺼풀이 진짜 무겁죠. 그런데 이제 큰 아이가 초등학교 입학하고부터는 토요일의 그런 달콤한 잠은 꿈도 꿀 수가 없네요.
일찍 일어나서 밥 해 놓고 녀석 깨워 밥 먹이고. 옷 챙겨주고...휴...정말...
ㅎㅎ 갑자기 전화가 오네요, 이만...잠시후에 다시 올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