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다는 것으로,
새의 날개를 꺾어 너의 곁에 두려하지 말고
가슴에 작은 보금자리를 만들어
종일 지친 날개를 쉬고 다시 날아갈 힘을 줄수 있어야 하리라
--------서정윤 님의 (홀로서기) 중에서
알면서도 왜 이렇게 못하는걸까요?
아웅다웅
서로가 서로에게 가장 필요하고 좋은 존재로
가장 힘이되는 존재로 살고 있으면서 말입니다.
따스한 말한마디를 먼저 건넬수 있는
내가 되어야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힘들었죠? 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