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다는 것으로
오늘의 한마디 2004/03/12 11:48   http://blog.azoomma.com/lgeunmi/119907

사랑한다는 것으로,

새의 날개를 꺾어 너의 곁에 두려하지 말고

가슴에 작은 보금자리를 만들어

종일 지친 날개를 쉬고 다시 날아갈 힘을 줄수 있어야 하리라

 

--------서정윤 님의 (홀로서기) 중에서

 

알면서도 왜 이렇게 못하는걸까요?

아웅다웅

서로가 서로에게 가장 필요하고 좋은 존재로

가장 힘이되는 존재로 살고 있으면서 말입니다.

따스한 말한마디를 먼저 건넬수 있는

내가 되어야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힘들었죠? 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