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1212 그날을 기다리며...
기본 주제방 2004/04/12 11:48   http://blog.azoomma.com/leafblue/123951

왠 케이크이냐구요...

ㅋㅋ

져~요

임신했데요...

추카해 주실꺼죠~ 참 기분 묘한것 같아요

첨엔 아직 계획에 없어서 나쁜쪽으로만 생각했는데

양가 부모님들이 좋아하시고, 신랑도 좋아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추카받고 기분참 묘합니다.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아직 서툴러 잘 모르지만

앞으로 요녀석과 함께할 10개월이~

무척이나 기대됩니다.

어제 책 한권을 샀는데 왜 이렇게 지킬것도 많고

먹지 말아야할 것도 많은지...ㅡㅡ;;;

어떻게 해야 할지...

먹는거 무지무지..좋아하는뎅 어쩜 좋아용...

신랑이 자꾸 먹으면 살만 찐다구 뭐라해서...

지난 토욜부터 마구마구 부려먹고 있습니다.

잘하고 있는건가요...ㅋㅋㅋ

여러블러그님들 앞으로 많은 조언부탁드릴께요.

도와주세요~*

 

그리고 추카해 주셔서...감사합니다...

행복한 오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