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왠 케이크이냐구요...
ㅋㅋ
져~요
임신했데요...
추카해 주실꺼죠~ 참 기분 묘한것 같아요
첨엔 아직 계획에 없어서 나쁜쪽으로만 생각했는데
양가 부모님들이 좋아하시고, 신랑도 좋아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추카받고 기분참 묘합니다.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아직 서툴러 잘 모르지만
앞으로 요녀석과 함께할 10개월이~
무척이나 기대됩니다.
어제 책 한권을 샀는데 왜 이렇게 지킬것도 많고
먹지 말아야할 것도 많은지...ㅡㅡ;;;
어떻게 해야 할지...
먹는거 무지무지..좋아하는뎅 어쩜 좋아용...
신랑이 자꾸 먹으면 살만 찐다구 뭐라해서...
지난 토욜부터 마구마구 부려먹고 있습니다.
잘하고 있는건가요...ㅋㅋㅋ
여러블러그님들 앞으로 많은 조언부탁드릴께요.
도와주세요~*
그리고 추카해 주셔서...감사합니다...
행복한 오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