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천삼년 십이월 십일...
한심이...
하루를 마감이 아니공.....반성하며....
정말 되는 일 없다...
에휴~
어제부터 사장한테..깨지고 오늘은 일많아서 중요한 교육도 못가고
혼자 사무실 지키고 있는데....자꾸만 열받는 일만 생긴다...
내가 그렇게 생각해서 그런지..모르겠지만...
나에게도 문제가 있따.. 전달부터 미루고미루고..하더니..그뎌....낼이 D-day될 쭐이야
내일내일...그러다..그뎌그뎌..온건데...
자꾸만...짜증이 난다...
어지러진 내책상...정리안된...서류들...
어디서 부터 손을 써야 할지..막막할 지경이다.
난 정말 바보 같다..
매일 반복하는 일이면서도....
깨끗하게 처리 못하는 바보....멍청이...한심이...
에휴~
맨날 오늘도 무사히...라고 기도하지만...
아마도 내가 무사하지 않게 만드는 거 같다 ㅡㅡ;;;
어떻게 할까????????????????????
책상 정리 부터 해야겠지...
휴~...밀린일이 산더미~ 일하기 시려진다...에휴~
열분은 저처럼 그러지 마세욤...아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