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달 12월 첫째 주 월요일 입니다.
쉼표하나... 2003/12/01 08:47   http://blog.azoomma.com/leafblue/107701

 


2003년의 마지막 달 12월의 첫째 주 월요일입니다.


12월 달은 행사도 많고 모임도 많고 그래서 항상 들떠 있는 상태라 그런지

항상 후딱 지나갔던 거 같은데요. 올해만큼은 천천히 더디게 가줬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2003년도에 아쉬움이 많이 남아서인지 아니면 또 한해가 가면 한살이 더 언져진다는 것이 부담스러워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2004년이 너무 빨리 오지는 말았으면 하는 마음이네요.

한 달 계획 잘 세우셔서 2003년도의 마지막 달을 누구보다 행복하고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