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저에 생일날 작은아들이 그려준 생일 선물 엄마, 아빠의 모습
저 이그림받고 감동 팍 먹었어요.
별것 아니라고 하시겠지만 저에게는 가장 갚진 선물이라 느껴졌거든요.
방문 걸어잠그고, 온손에 크레파스로 얼룩지며 열심히 그려주었던.....
화가의 기질이 보이지 않나요?
방정리하다 눈에 띄어 디카로 찍고 사진 올려봤어요.
자랑할려구..... ^^
아이들이 한해 한해 커가는모습이 기특하기도 하지만 아쉽네요.
세월이 정말 빠르게 느껴져요.
빠른 세월 꽉 잡을수는 없나?
행복한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