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도 하루가 이렇게 똑같이 시작 되네요.
매일 같은시간에 아이들 챙겨 학교 보내고 급하게 설거지, 청소기 돌리고,빨래 초벌로
세탁기 돌려 놓고, 잠깐 컴앞에 앉았네요.
그리구는 9시 50분 운동하러 헬스장으로 출발....
반복되는 시간들이지만 참 바삐 움직였네요.
그래도 언제나 자기 최면을 건답니다.
오늘도 무사히 행복하게 하루 시작 했구나 마무리도 잘 될거야
이래도 먼 훗날 이사간들이 금쪽 같이 느껴지겠지요.
으아~ 나의 금쪽같은 시간들...
열심히 운동하구 건강하게 살아야쥐~~
지금 뭔 야기 했는지.... 횡설 수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