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5월 16-18일 즐거운 제주도 여행

제주도 일출랜드에서 우리가족 함께 한컷.
멋진 정원에 갖가지 조각품에 이국적인 분위기가 넘 좋더라구요.
일출랜드가 개장한건 약 3년 정도 되었다는데...
꼭 추천하고싶은 곳이네요.

이곳도 일출랜드에서...

화산이 폭발하면서 땅속에서 솟구친 용암이 차가운 바닷물을 만나 굳어버렸다는데...
돌들이 육각형 모양을 이루고있네요.
제주도 주상절리 ...
기암괴석에 높은 파도에 날씨가 흐려서인지 더 운치있고 멋졌어요.
꼭 꼭 가보세요. 눈물이날 정도로 아름다운곳.~~~

그 유명한 용두암.
한라산 산신령님의 노여움으로 바닷속에 몸을 담그고 마지막 머리가 들어가지못해
신령님을 원망하며 한라산을 향하고 돌이되어버린 용머리....
용두암! 입을 쩍 벌리고있는듯한 모습이 그럴듯하네요.
근데 앞에 포즈잡고있는 세 남자가 넘 잘생겨서 뒷배경이 잘 안보이네요.
흐흐흐~~~~

소인국 테마 파크
입구에 걸리버가 소인국 사람들에게 묶여있는 모습부터...
아이들이 엄청 좋아하던 쥬라기공원, 동화나라, 귀여운 케릭터들이 반갑게 맞아주네요.
개인적으로 울 아들들은 공룡을 넘 좋아해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행복해 했답니다.
아이들이 즐거우면 부모는 덩달아 즐거운거 다 아시죠?
아이들과 함께라면 꼭 한번 구경 하세요.
또 여러군데 많이 다녀왔는데....
나머지 사진은 낼 올릴께요.
또 구경 오세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