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주는 정신 하나두 없이 갔네요.
1학년 작은놈 급식 당번으로 학교가 청소두 하구,
다가오는 어린이날 아이들 선물 준비하구,
어버이날 선물 준비하구,
시작되는 5월은 행사가 무쟈게 많네요.
친정아버지 생신에 형부 생신에 아이들 체육대회,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
이런거 몽땅 다 챙겨가며 살아야 하나요?
또 이번에 신랑 직장에서 모범사원으로 제주도 여행가게 되었네요
부부동반 여행인데....
자비를 들이면 아이들도 갈수있다해서 땡빗을 내서라도 데려 가려구 계획하구 있어요.
부럽죠?
ㅎㅎ 생각만해도 기분이 업 되네요.
빨랑 그날이 왔으면.....
이렇게 정신없이 또 5월이 가겠구나 싶은것이.......
새로시작하는 한주 멋지게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