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다욧 시작한지 6개월째 접어 듭니다.
요즘 재미 들었는지 슬슬 기분이 업 되어가네요.
신랑이 "당신 쬐금씩 예뻐지는것 같다"는 둥....
옆집 애기엄마가 우연히 만나면 " 어머 다이어트 하셨어요? 처음 뵐때보다
엄청 살빠졌어요? ㅎㅎ "
아침부터 기분 넘 좋아진다.
사실 한3키로 빠졌거덩요.
근데 그것이 헬스 6개월쯤 접어드니 효과가 나타 나는것 같아요.
한 4개월쯤 되었을때 포기할뻔 했거든요.
그래 누가 이기나 함 해보자는 생각으로 버?N더니 흐흐 드디어....
탄력 받아서 더 열심히 해볼래요.
키로수는 3키로 줄었지만 열심으로한 덤벨운동덕분에 체지방이 많이 준듯해요.
거울을 보아도 예전에 축처진 뱃살과 옆구리살이 많이 사리진듯해서 보는사람이 확
느끼는것 같아요.
여러분 축하해 주세요. 그치만 아직 갈길이 멀었네요.
목표체중 10키로 까정......
10키로 줄어도 남들눈엔 통통녀로 보이겠지만.... 그정도로도 평생 만족하며 살수 있어요.
그래도 저에게 힘을 넣어 주세요. 열심히 포기하지 않고 달릴수 있도록.....
행복 만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