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친정에 나들이 가요.
두아들과 함께....
그리 멀지않은 곳에 계신 부모님 인것을 ...
자주 찾아뵙지 못하고, 이런 저런 핑계로 .... 죄송하기만 하네요.
오늘 바리바리 싸들고 찾아뵐 생각 하니까 넘 행복해져요.
돌아오는 차에는 또 바퀴가 터질라 ~~ 가득 챙겨오는게 친정 아닌가요? 그리 보내야 맘이 편안하시단 엄마때문에 거부하지않고
주시면 주시는데로 다 받아오죠.
벌써부터 가슴이 설레이네요.
내일이 초등학교 수업이 없는 내째주 토욜이잖아요.
울 두 아들도 좋아라 야단 이랍니다.
다녀와 또 이야기 올릴께요.
모든 님들 저처럼 오늘 행복하게 하루 마무리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