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스빌 베이컨
주리맘의 기쁜방 2005/04/20 12:50   http://blog.azoomma.com/lalakang/189939

추카 추카~~

이번에 햄스빌 베이컨 파티 주최자에 선정 되었네요.

넘 넘 기쁘구 설레이네요.

어제는 두아들 현장학습가는날 ,

아침부터 닭고기 튀기고, 김밥싸고, 햄스빌베이컨으로 야채 돌돌말아 이쁘게 장식할것 만들어놓구선..   흑흑~~  디카로 찍어 놓아야하는것을 정신없이 학교 보내놓구 나니깐...

그때서야 생각나는거 있죠?

어쩜 좋아요. 사진 자료가 없잖아요. 아응 ~  나의 실수.

앞으로도 여러날 있으니깐 ...    위로하구 오늘은 맘 접자.

정말 예쁘게 도시락 준비해 주었는데....   남겨 놨어야 하는데.....

담에 맛난 햄스빌 베이컨으로 만든 요리 꼭 구경시켜 드릴께요.

근데 또 어제가 저에 귀빠진날 이었어요.

아들 둘 키우느라 깜빡 했네요. 내 생일보다 아이들 현장학습이 더 중요해 진건가?

미역국 구경두 못하구 아침부터 김밥만 열씸....

오늘은 저녁에 미역국이나 끓여 먹어야 겠당.

아우 ~~    배고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