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카 추카~~
이번에 햄스빌 베이컨 파티 주최자에 선정 되었네요.
넘 넘 기쁘구 설레이네요.
어제는 두아들 현장학습가는날 ,
아침부터 닭고기 튀기고, 김밥싸고, 햄스빌베이컨으로 야채 돌돌말아 이쁘게 장식할것 만들어놓구선.. 흑흑~~ 디카로 찍어 놓아야하는것을 정신없이 학교 보내놓구 나니깐...
그때서야 생각나는거 있죠?
어쩜 좋아요. 사진 자료가 없잖아요. 아응 ~ 나의 실수.
앞으로도 여러날 있으니깐 ... 위로하구 오늘은 맘 접자.
정말 예쁘게 도시락 준비해 주었는데.... 남겨 놨어야 하는데.....
담에 맛난 햄스빌 베이컨으로 만든 요리 꼭 구경시켜 드릴께요.
근데 또 어제가 저에 귀빠진날 이었어요.
아들 둘 키우느라 깜빡 했네요. 내 생일보다 아이들 현장학습이 더 중요해 진건가?
미역국 구경두 못하구 아침부터 김밥만 열씸....
오늘은 저녁에 미역국이나 끓여 먹어야 겠당.
아우 ~~ 배고파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