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하루 넘 행복하구 새로운 친구도 만들구요.
아컴에서 주최한
"2005 아줌마 입소문 파워 브랜드 시상식"파티에 초대받아 다녀왔네요.
여기는 인천 아침 일찍부터 아이들 서둘러 학교 보내며 출발해 강남에
인터콘티넨탈 호텔에 도착해 시상식도보구, 맛난 점심도 먹구, 파워있는
아줌마 모니터 회원님들과 많은 대화 나누고,,, 넘 넘 알차고 보람느끼는
시간들이었네요.
돌아오는길에 선물도 받고.. 빈손이었다면 좀 서운했을까? 히히히.....
어찌되었든 오늘은 저만을 위한 시간을 한껏 갖을수 있어 넘 좋았어요.
다음에도 이런 외출이라면 꼭 하구싶네요.
매일 매일 이렇게 알토란같은 하루였음 좋겠어요.
또 저녁에는 아이들 학교 학부모 임원단 모임에서 대구 뽈찜을 먹으러 가요.
아~ 으~
오늘은 또 다이어트 실패인가?
낼은 운동을 두배로 해야겠네요.
열심히 아자 아자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