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에 푹 빠져 살아요
주리맘의 다이어트 2005/03/28 14:30   http://blog.azoomma.com/lalakang/187492

아침 9시 자전거를 타고 20분 거리에 있는 헬스크럽에 출근도장 찍습니다.

덤벨 운동에 스트레칭 40분 하고

런닝머신 1시간 15분 열심으로 걷습니다.

시원스레 샤워를 마치면 오후 12시

다시 20분거리에 있는 집으로 돌아옵니다.

그럼 울 작은 아들 금방 뒤쫒아 들어와

"엄마 다녀왔습니니다"

우렁차게 외치며 배고픔을 호소 하지요.

매일 이렇게 열심으로 운동하는데....

이놈에 살은 왜 전혀 움직일 생각을 안는지 원....

그래두 이렇게 앞으로 두 달만 해볼랍니다.

그때는 약속한  것처럼 저에 사진 한장 올려 드릴수 있을런지..

예쁜 모습 보여드릴려면 쉬면 안되는데...

오늘도 이렇게 힘든 다이어트는 계속되네요.

휴~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