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9시 자전거를 타고 20분 거리에 있는 헬스크럽에 출근도장 찍습니다.
덤벨 운동에 스트레칭 40분 하고
런닝머신 1시간 15분 열심으로 걷습니다.
시원스레 샤워를 마치면 오후 12시
다시 20분거리에 있는 집으로 돌아옵니다.
그럼 울 작은 아들 금방 뒤쫒아 들어와
"엄마 다녀왔습니니다"
우렁차게 외치며 배고픔을 호소 하지요.
매일 이렇게 열심으로 운동하는데....
이놈에 살은 왜 전혀 움직일 생각을 안는지 원....
그래두 이렇게 앞으로 두 달만 해볼랍니다.
그때는 약속한 것처럼 저에 사진 한장 올려 드릴수 있을런지..
예쁜 모습 보여드릴려면 쉬면 안되는데...
오늘도 이렇게 힘든 다이어트는 계속되네요.
휴~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