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것질 좋아하는 내가 왜 이고생인지?
참고 참고 또 참다가 한번 슬쩍 입맛 다시면
그후 내가 왜 먹었을까?
조금만 참을걸..... 후회가 막심.
그래서 사진으로 만족하려 했는데....
그게 잘 안돼네요.
새학기 시작이라 아이들 땜에 오전시간 헬스장도
못가고...
이것도 핑게일 뿐인데..
그래두 열심히 집에서 덤벨운동 하며 누워 다리 45도 들어올리기 오전 100회 오후100회
하고 있지요.
이제 조금씩 운동에 재미를 느끼기 시작했는데....
쉬면 안되겠지요?
내일은 아침일찍 아이들 학교 보내놓고 계양산에 올라가야 겠네요.
만보계 옆구리에 꼭 차고, 가루 녹차 물병에 가득담아, 룰루 랄라~~~
노래부르며 등산 가야쥐~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