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오늘은 넘 넘 힘든 하루네요.
감기 몸살에 몸은 춥구 멍든것처럼 아푸구
두 아이들은 어찌도 이리 말을 안들어 먹는지....
아파 쇼파에 누워 있으면 그 위에서 뛰고 뒹굴고
둘이 싸우고, 지금은 둘다 자전거 타려 집 밖으로
쫒아 버렸답니다.
하도 소리를 내질러 현재는 목소리 까지 확~ 가버렸네요.
둘다 아직어려 잔소리가 영 먹히지 않지만.....
이건 해도해도 넘 하네요.
아이들과 싸우고난 지금 맘도 아프고, 윽박질러놓고 미안한 맘도 있고, 내가 빨리 추스리고 저녁엔
맛난 반찬에 밥한그릇씩 먹여야겠네요.
저두 몸이 아프니 아이들한테 괜시리 짜증을 많이
내놓구선 지금은 쬐끔 후회되는거.......
여러분 감기 조심 하세요.
이번 감기 열에 기침에 가X에 콧물에 몸살까징
안빠지고 다 합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