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5년 1월 21~22일 축령산 자연휴양림에서 ....
모처럼 겨울산을 느끼고싶어 휴양림으로 가족 여행 다녀왔던날.
두 아이의 환한 미소에 추운줄도, 힘든줄도 모르게 시간 보냈답니다.
우리가족은 휴양림 여행을 자주 다니는데....
숲속 통나무집에서의 하룻밤은 쌓인 스트레스풀기엔 일등....
창밖의 하얀 겨울산을 바라보며 뜨끈뜨끈 방바닥은 그야말로
찜질방이 따로 없답니다.
밤새 땀 흠뻑 내고나면 행복감에 시원해지는 몸을 느끼지요.
서울에서 그리 멀지도 않고 가볍게 스키장도 들려서 좋은시간 보냈지요.
님들도 한번 다녀오세요.
좋은 추억 만드시구요.
위는 작은 아들, 아래는 큰아들 사진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