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책장을 넘기며......
기본 주제방 2005/02/04 10:57   http://blog.azoomma.com/lalakang/180022

친구에게 첨으로 메일을 받았네요.

컴맹이었던 친구가 넘넘 정성스럽게 소식을 전해주어 감격 했어요.

만난지 올해로 17년째....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

참 많은 추억도 있었는데...

친구의 소식들으며, 추억속으로 빠져 들었답니다.

행복하네요.

곁에 항상 관심 갖어주는 사람들이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