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에게 첨으로 메일을 받았네요.
컴맹이었던 친구가 넘넘 정성스럽게 소식을 전해주어 감격 했어요.
만난지 올해로 17년째....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
참 많은 추억도 있었는데...
친구의 소식들으며, 추억속으로 빠져 들었답니다.
행복하네요.
곁에 항상 관심 갖어주는 사람들이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