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작은아이 초등학교 예비 소집일...
큰아이때는 멋모르고 아이옷 깨끗히 갈아입혀 멋내고 옆에
달고 참석했는데....
올해는 혼자서 잠깐 시간내어 다녀왔다.
1월생이라 형과는 년년생이 되어 맘이 놓이질 않아 걱정이다.
잘 적응하고 좋아해야 할텐데....
그래도 벌써 두아이가 초등학교 입학을 하다니!
감격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