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이후 첨으로 스키장엘 갔다
두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 하던지.....
나의 발은 스키 구경도 못하고 아이들만 열심히
끌어 주었지만.. 난 정말 행복했다.
그 환한 미소에 나의 지친 허리는 살랑살랑 ~~~~~~~~
으이그 몇일을 몸살나 끙끙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