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엔 빌라 식구들과 햄스빌 베이컨 파티를 열었어요.
얼마나 맛있었는지...
우리 빌라 식구들 햄스빌 베이컨 맛있다고 난리네요.
아이들도 물론 그렇구요.
1시간 후에는 남편들도 합류했어요.
우리 빌라 사람들은 정이 많아서 서로 맛있는 거 있으면 언제나 나눠먹는답니다.
정말 좋은 이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