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미모
기본 주제방 2004/09/23 22:06   http://blog.azoomma.com/kyou723/160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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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남편이 일찍 왔어요. 힘든 남편을 위해 마스크팩을 해주기로 했거든요.

회사일로 바쁘지만, 항상 긍정적인 우리 남편...

사랑하는 남편을 위해 마스크팩을 해주는 내 손길도 정성이 들어가네요.

오늘은 저녁에 삼겹살을 먹으러 갔어요.

김에 무우초절임으로 고기를 싸먹더군요.

개업한 곳인데, 처음 갔답니다.

앞으로 단골로 할까봐요.

집에 들어와서 이렇게 누워 있는 남편을 보니 가장 잘 생긴 것 같아요. 그치 않아요? ~~~

모두들 저희 남편 미모를 감상해 주세요. 흐흐...

우리 딸네미랑 같이 찍었어요. 너무 이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