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가게된 대천해수욕장...
가만....
기차타본지가 언제지..??
20년하고도...음..몇년이 훌쩍 지나버린시간...
올만의한 기차여행에
또다른 매력을 느끼면서..
달리는 기차안에서
푸른빛의 들판이 넘 이뻐서 담아봤네여..
잠시..
눈의 피로를 푸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