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만남이 아니라 한때의 마주침이다.
그런 만남을 위해서는
자기 자신을 끝없이 가꾸고
다스려야 한다.
좋은 친구를 만나려면
먼저 나 자신이
좋은 친구감이 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친구란...
내 부름에 대한
응답이기 때문이다.
-오두막 편지 중에서 -
우연히 만나
우연으로 끝나면 그것은 마주침입니다.
우연처럼 만났으나
필연으로 이어지면 그것은 만남입니다.
그 필연은
그냥 이뤄지는 것이 아니며
남이 가져다 주지도 않습니다.
오랜 자기 준비와
기다림 끝에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좋은 만남은 필연이며
새로운 역사가 펼쳐지는 위대한 창조의 순간입니다.
-아침의 편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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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
필연............
오늘은...
이두글자가..내가슴에 들어옵니다...
만남은...그저...만남일뿐이고..
필연의 만남은..
또다른..그무엇의
여운을 남기고..
한동안..
내가슴에..
조용이 스며듭니다...
참많은...
필연의 만남을 했네요...
언제나...
만남을 중이 여기는 사람이지만...
그어떤..
소홀함도 없이..
너무도 소중하게..
끈을 맺고..
그 끈이..끊어질새라..
단단이...부여잡고...소중함으로...
채우면서..
이렇게 튼튼하게 나의 탑을 쌓고 있습니다..
하나..하나..
참으로 소중하지 않은것이 없습니다..
내 가슴에...
내 맘속에 세겨있는...
그 많은..만남들을..어찌 말로써..표현할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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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덜...
알고있지..??
나의..소중한...필연의 만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