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아가며 만나는 사람들
수없이 많고 많은 사람들 그들중에는
왠지 마음에 두고싶었던 사람도있었을 것입니다
출근길에 스쳐지나가듯 만나도
기분을 상쾌하게 만드는 사람도
매일 똑같은 시간에 만나면
서로가 멋쩍어 고개를 돌리는 사람도
마주치기싫어 고개를 푹숙이고
모른척 못본척 지나쳐 버린 사람도 있습니다
사랑하고 싶었지만
말한마디도 하지못하고
서로가 마주치면 웃어버리고
가슴만 뛰던날도 있었을것입니다
살아가며 만나는 사람들 중에는
첫인상이 멋진사람!
매너가 있는사람!
일의 뒤처리를 잘해주는사람!
늘 무언가를 챙겨주는사람1
보호본능이 강한사람!
도 있었습니다
살아가며 만나는사람들!!
모두다 고맙고 소중한 사람들입니다
그들이 있기에 내가 있습니다
내가 바라볼때
좋은인상을 만들어 주는 사람들처럼
나도 다른사람들에게 좋은기억으로 남도록
살아가야겠습니다.
[살아가며 만나는 사람들..........용혜원]
*****당신은..
첫인상이 멋진가요..??
메너가 있는사람인가요..??
일의 뒤처리를 잘해주는 사람인가요..??
늘 무언가를 챙겨주는사람인가요..??
보호본능이 강한사람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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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난 다해당되는고만여..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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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너무나 소중해서...
첨엔..감히 말조차도 쉽게 꺼낼수가 없는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아무것도 몰랐습니다.
정말 아무것도 몰랐습니다..
이름도..얼굴도...모습도..
또 그무엇도..알고있는건 하나도 없었습니다..
근러나...
어느한순간..우린..
형제보다도..어쩜더 가까운 사이가 되어버렸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울고 웃으면서..
서로에게 의지하면서...
차마...가족에게도 하지못할말들을..
스스럼없이 할수있는 그런사이가 되어버렸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첨엔..
그느낌에..참많이 의아했지만...
이젠..
어쩜..내삶의 한부분이 되어버렸는지도 몰겠습니다..
하나씩..하나씩..
익숙해 져버린것이겠지요..
맘 든든합니다..
의지할무언가가..있어서..참많이 든든합니다..
저만 그럴까요..??
아님...다른이들도 그럴까요..??
오늘은 왠지..
이 만남들이..더욱더 소중한 느낌이 드는날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