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면서 가장 외로운 날엔
락 (풍류) 2005/04/12 06:42   http://blog.azoomma.com/ksj1657/188966

"살아가면서 가장 외로운 날엔"


모두 다 떠돌이 세상살이 살면서..
살면서 가장 외로운 날엔 누구를 만나야 할까? 

살아갈수록 서툴기만한 세상살이 
맨몸, 맨손, 맨발로 버틴 삶이 서러워 
괜스레 눈물이 나고 고달파 모든 것에서 벗어나고만 싶었다. 

모두 다 제멋에 취해 
우정이니 사랑이니 멋진 포장을 해도 
때로는 서로의 필요 때문에 

만나고 헤어지는 우리들 텅빈 가슴에 
생채기가 찢어지도록 아프다. 
만나면 하고픈 이야기가 많은데 

생각하면 눈물만 나는 세상 
가슴을 열고 욕심없이 사심없이 같이 웃고 같이 울어줄 누가 있을까 

인파 속을 헤치며 
슬픔에 젖은 몸으로 홀로 낄낄대며 웃어도 보고 
꺼이꺼이 울며 생각도 해보았지만 

살면서.. 살면서 가장 외로운 날엔 

아무도 만날 사람이 없다

-용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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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항시 제게 그런말을 했었죠....

천당과 지옥은..

내 맘속에 있다고...

맘 먹기에 따라서...

그것이 천당이 될수도 있고..

지옥이 될수도 있다고 말이죠...

 

내나이...

40을 넘어...

이젠..하나씩....삶을 알아가는것인지,..,

이제서야..그의미를 그 뜻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어찌그리도..

철이없고..천벙지축인...때가 많았는지..??

뒤돌아...보노라니...

 

참...

회한을 남게하는 삶을 살은거 같습니다...

"천당과 지옥....."

 

이 생에..나는....

지금..누굴 생각하고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