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씩 아름다워 지는사람...
락 (풍류) 2005/03/22 06:45   http://blog.azoomma.com/ksj1657/186695

조금씩 아름다워지는 사람..


 사람들은 가슴에 남모르는
 불빛 하나를 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불빛이 언제 환하게 빛날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는 그 불씨로 말미암아 언제나
 밝은 얼굴로 살아가는 사람이 됩니다.

 사람들은 가슴에 남모르는 어둠을
 한자락 덮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어둠이 언제 걷힐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는 그어둠 때문에 괴로워하다가
 결국은 그 어둠을 통해 빛을 발견하는 사람이 됩니다.

 사람들은 가슴에 남모르는 눈물 한 방울씩을
 날마다 흘리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눈물이 언제 마를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는 그눈물로 말미암아
 날마다 조금씩 아름다워지는 사람이 됩니다.

 사람들은 가슴에 꼭 용서받아야 할 일
 한가지씩 숨기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용서가 어떤 것인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는 날마다 용서를 구하다가
 어느새 모든것을 용서하는 사람이 됩니다.

 사람들은 가슴에 꼭 하고 싶은 말 하나씩
 숨기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말이 어떤 말인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는 숨기고있는 그말을 통해
 하고 싶은 말을 아름답게 하는 사람이 됩니다.

 사람들은 가슴에 남모르는 미움 하나씩
 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미움이 어떤 것인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는 그 미움을 삭여내다가
 결국은 모두를 사랑하는 사람이 됩니다.

 사람들은 가슴에 남모르는 희망의 씨 하나씩
 묻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희망이 언제 싹틀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는 희망의 싹이 트기를 기다리다가
 아름다운 삶의 열매를 맺는 사람이 됩니다.


 [ 좋은생각 중에서… ]

 

 

 

******************************************************************************

 

모든것은 맘에서 비롯되더라구여....

내가 모든것을 용서하고...

받아들이고..

이해하면...

아무것도 아닌것이 되더만은....

어찌 그것이 그리도 힘이 드는지.....

 

나 자신을 채찍하고...

나 자신을...멍들게 함서..

꼭 알수밖에 없는것이..

 

어쩜...

나혼자만의..

일이 아닐지도 모르겠네여...

언제나..

맘에...

조그마한 빈자리를 만들어놔야겠습니다...

여유롭게 앉아서 쉴수있는 맘의 빈자리를 말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