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적 끄적...
낙서장 2005/01/04 15:27   http://blog.azoomma.com/ksj1657/174872


    언제나

    최고 였음 했답니다...

 

    한해를 보내면서....

    많은것을 뒤돌아보고....

    다시 생각해 보았지만..

 

    언제나 그자리....

    그 모습이었습니다...

    또 .....다른 나를 찿기위해서...

 

    또다른...

    후회를 하지 않기 위해서..

    내내 생각하고 생각하고,....

    해보려 했지만....

 

    언제나 그것은 나혼자만의 생각...느낌....후회....

    그랬네요...

    항시 생각만큼 맘은 따라주질 않는것이기에...

    내맘의 편견은 또다른

 

    생각들을 갖게 해주고 있답니다...

    볼써~~~ 며칠이 지났건만...

    난..

    아직도..나의 계획을 세우지 못하고 있습니다..

 

    뭔가...허공에 떠 있는느낌~~~

    내자리가 아닌....

    남의 자리에 머물러 있는 그런느낌..

    나만의 생각이긴 하겠지만..

 

    언제나 난 겉돌고 있습니다...

    내안의 나를 찿기위해서..

    오늘도 난 애써보지만...

 

     언제나 난~~

     겉돌고 있단 느낌.....

     아니 겉돌게 한다는 느낌~~~

     올해도 여지없이 지울수 없는 느낌이랍니다......

 

     한해을 시작함서..

     괜한 끄적임으로....

     날 반성했음해보네요...

     그래도 그것이 그것이겠지만..

 

     항시 ......

     뭔가를 갈망하고 있는 나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