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제나
최고 였음 했답니다...
한해를 보내면서....
많은것을 뒤돌아보고....
다시 생각해 보았지만..
언제나 그자리....
그 모습이었습니다...
또 .....다른 나를 찿기위해서...
또다른...
후회를 하지 않기 위해서..
내내 생각하고 생각하고,....
해보려 했지만....
언제나 그것은 나혼자만의 생각...느낌....후회....
그랬네요...
항시 생각만큼 맘은 따라주질 않는것이기에...
내맘의 편견은 또다른
생각들을 갖게 해주고 있답니다...
볼써~~~ 며칠이 지났건만...
난..
아직도..나의 계획을 세우지 못하고 있습니다..
뭔가...허공에 떠 있는느낌~~~
내자리가 아닌....
남의 자리에 머물러 있는 그런느낌..
나만의 생각이긴 하겠지만..
언제나 난 겉돌고 있습니다...
내안의 나를 찿기위해서..
오늘도 난 애써보지만...
언제나 난~~
겉돌고 있단 느낌.....
아니 겉돌게 한다는 느낌~~~
올해도 여지없이 지울수 없는 느낌이랍니다......
한해을 시작함서..
괜한 끄적임으로....
날 반성했음해보네요...
그래도 그것이 그것이겠지만..
항시 ......
뭔가를 갈망하고 있는 나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