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ㅎ
밤마실을 다녀왔네요.....
아들넘과 같이.......
떨어지는 낙엽을 들고서는......
엄마 이게 뭐예요......
저 잎을 딸려구.......
까치발을 해서는 들고서........
용을 쓰더군요....ㅎㅎ
보도 블럭에 낙엽들이 우수수수수
울넘....넘 깔끔서러워서요...
이거 다 떼버리고 간다네요..ㅋㅋㅋ
저렇게 한참을 쪼그리고 앉아서는
결국은 저나무에 남아있는
잎을 모두다..........
떼어 버렸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
구여운넘..........
전 항상 이 시간에 마실 댕기네요
연거푸 커필 두 잔이나 마시구,,ㅎㅎ
따뜻한게 목으로 넘어갈땐 좋은데.....ㅎㅎ
점심은 드셨나요?
아침인사 왔당...
새싹 채소 잘키워 좀 얻어먹자...ㅎㅎ
나 어제 김치 넘 마니 먹었나봐...
아까부터 속 쓰리더니 지금 죽겄엉... 이따 봐....
역시~~ 아그들은 봐도 봐도 또 봐도 이뻐~~~~
좋은 아침~~~~ (거긴 밤중... 그치만 곧 아침이겠지???)
후다닥~ 인사만 얼른하고 가야겠다.....
종서랑 좋은 하루 보내고... 감기 조심 하세용~~~~
은영인 김장김치하러 친정엄마네 갔나보다...
잘 지냈어? 또 밤이네 거긴? 흑흑...
여긴 목욜아침이야.. 애들 학교 다 보내고... 청소 시작전에 잠시....
편한밤 되고.....
아~~~~~~~~~~~~~~ 졸려......
점심 맛나게 먹었고 지금은 식곤증에 시달려...
나 잠좀 깨워주라..
종서맘님 방가워요.... 오랜만이죠?
아들이 넘 귀엽네요..ㅎㅎ
밤마실이라......얼마나 다정스럽게 손을 잡고 가셨나요?
흥얼거리면서 가면 더 재밋는데......ㅎㅎ
아들이 노래 한곡 안 하던가요? ㅎㅎㅎ
낙엽지는 가을밤에 아들과 둘이서 손잡고 걷는 모습
넘 부럽네요..... 아마 아들이 크면 분명히 그 순간들을
기억하리라 믿어요.....오늘도 즐건 하루가 되세요......
종서언니 너구리방 일등추카추카...짝짝짝(((((((((((
너구리가 오늘두 지각했네,언냐 너구리 또,이상신호땜에 조금
힘듭니다요~나뿐 놈(감기)왜?너구리랑 영환이곁에 착 붙어다니는거야.
너구리 등치값 못하쥐?올 겨울 너구리 무지 힘들꺼같네여
예전앤 한 번 벼루고 일찍 일어났다가
한 10시쯤 되니 티브이 보다가 스르륵 눈이 감겨서
티브이 보는 도중 잠 들어 버렸다니까요 / ㅎㅎㅎ
이불 속에서 나오기만 하면 난 정신이 드는데....
그 이불 속에서 나오는게 무지 힘들어서.....ㅋㅋ
언닌 점심드셨나?? ㅎㅎ
언니두 아침형인간이신가봐요? 일찍 일어나시는거 보니..
전 왜 그 시간이면 눈이 안 떠 지는쥐....ㅎㅎ
아침을 부지런히 여는사람이 젤루 부러워요 ^^
나도 예전에 엄마 혼자 시골서 차떼기로 갖다준 배추 100포기를 혼자
하신다고 해서 내가 청주로 내려가 허리가 휘도록 해주고 왔당..
삼일 앓아누웠징...
며느린 직장나가고 바쁘다며 그날따라 바쁘다며.... 얄미워죽겄엉..
해서 내가 청주까징 가서 도와주고 왔당... 맴이 아파서...
종서야.. 글치 않아두.. 다모가 그러드라...
다모 화 절때로 안내지.... 오히려.. 나보고 좋겠다고.. 그런친구들 생겨서....
부러워 하더만... ㅎㅎㅎ
간다고 하면 보내줄 사람이니라.... 근데 내가 자중하징... ㅎㅎㅎ
내가 요기선 철없이 굴어도... 실지론 그래도 조신하당... 믿거나 말거나..
내가 매주 청주 다녀오느라고 피곤할 것 같다고 30포기만 하신대..
어제밤에 다 절이고 있댄다...
울엄만 나에게나 누구에게나 피해줄거같음 말도 안하고 혼자 다
처리하신당... 해서 나 속상해....
좋은아침!!!!!!!!!
지금 오징어로 얼큰하게 국 끓여 먹으려 한다..
오늘 울 엄만 혼자 김장하신다고 하시네...
어쩜 좋아...
일욜날 하기로 해 놓구선..
기냥 바쁜데 혼자 설렁설렁 하신단다...
전에 본 사진은 애기드만.... 이젠 총각이네??? 너무 이뻐~~~
속 깊고, 의젓한 모습도 보인다..... 너, 밥 먹지마~~~ 쳐다만 봐도 배불르테니....
디카도 있게다 자주 올려라.... 애들은 쑥쑥 자라잖아.....
너무 이뻐, 정말~~~ 나 잽싸게 다녀간다.... 휘리릭~~~
네...오늘은 언니랑 시간대가 맞았네요...
근데 언니 아침에 일찍 일어나시는거 같은데...빨랑 주무셔요... 전 언니보다 조금 늦게 일어나거든요...
건강이 제일 중요...빨랑 주무셔요
난 이제 자야겄다...
졸려서 몬살겄다..
잘자라....
내일 봐~~~~~~~~~~~~요.
언니..진짜 종서 넘 귀여운것 같아요...나도 이런 아들 하나 있음 참 좋겠다.
아들 키우는 재미는 뭔지 알고 싶포........
요즘 전 효재 재롱에 살아요... 주세요를 외치는 효재..진짜 넘 이뻐요
정말 구여운 넘이다...
그사이 마니 커버렸넹...
첨엔 개구장이 티가 확 나더만 동안에 마니 조숙해진것 같여...
쬐금 바빠 방에 못 왔었는데 퇴근전 잠시 들렀다..
맛있는 저녁 묵고 밤에 보자..
가슴이 따뜻한 사람사랑이 샘솟는 사람만이가질 수 있는 아름다움입니다꽃보다 아름다운 미소바로 당신의 솔직한 사랑입니다
모야모야?너구리가 얼마나 이뿐구림 올려났는데.
곰인형에다 사랑한다며 사랑 고백하는그림인데~~~~왜?안나오지.
언냐,너구리 속상햐ㅠㅠ
언니 ~~
모해요? 놀러 왔는데...조용하네요..ㅎㅎ
언닌 아들만 하나 인가봐요?
애지중지 하시겠네/.ㅎㅎ
종서의 헤어스탈 일명 멕가이버머리 ! 맘에 들어요.. 울 애들 해 줄려구 했더니
싫다고 해서 전 못했는데....ㅎㅎ
추운데
하기는 시간안되니 잠깐이라도 다녀온것이군요
오늘은
무두가 소망을 이루는 날이 되기를
간절히 비나이다....~~인 샬 라 ~~~
야 귀엽다... 진짜 귀엽다.... 이쁘다.. 울 애들은 커서리...
울 아들도 조만할때.. 뒷머리 길러줬엇오....... 옆에는 내가 집에서 짤라주고..
뒷머리 자신 없어서 걍 뒀더니... 졸케 멋지게 자라더라고...
근데.. 지금은 걍 미장원에 델구가...
허니는 집에서 짤른댜.. 남자셋을.... 재주도 좋아......
어~~아니쥐!오늘은 울랑 보내고서리 안 잤쥐.........
기냥 오늘 아침부터 컴이 나를 유혹하데요~~~~~~구래서 이렇게 생각지도 않게
근데 종서언니두 빨리 만날수 있응께로 좋네그려 ㅎㅎㅎ
너구리 구엽지 깜찍하지?욱~~~~~내가해놓고도 민망스럽군요
좋았겠당.아들이랑 단둘만의 데이트였네 언니......
밤공기가 꽤 차가웠을텐데~~~~~~울 큰아들은 밤새 콜록콜록
드뎌 감기란 놈이 울 아들을 괴롭힘니다요겨울이 싫어~~~~~잉
오늘 학원다녀오믄 병원엘 데리고 가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