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치....
가순별로야....나도 싫어하는가순데..
노랜 넘 좋아하해......
왠지 가슴에 파........악 와 닿잖아....
이제 출발하려구요
넘 힘들어 하지 마세요
항상 마음의 여유를 조금이라도 가져보도록하시고
이겨내야죠
오늘 볕이 좋네요
힘드시더라도 가까운데 어머님모시고 남편분이랑 같이 나가보세요
내가 좋아하는 노래네..
오랜만에 들으니 더 좋다.
가순 별론데 노래가 좋아..
워째 조용들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