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으로 가는 시간5
애 (슬픔) 2004/10/04 07:51   http://blog.azoomma.com/ksj1657/161825

병원에서 보낸 밤이 벌써4일째...........

특별한 차도는 보이지 않으면서 증세만 날로 심해지고있다.

울 시모........

어제부터 더 많은 이상한 증세를 보이면서 식구들을 힘들게하고 있다.

어케하나.......

이제부터는 겁이나기 시작하고있다.

오늘은 퇴원을 할거다.

아무런 이상도없이 노모 배 아픈것만 호소하시니.........

뚜렷한 증상도 없이그저........

근데 이상한것은 다른사람들이있거나 그냥 아무런 소용없는 소화제나

아님 별 치료없는 수액만맞으면 아프다는 말씀을 안하신다는것이다.

해서 퇴원해 오히려 집에서 있는것이 더 안정적이지않을까해서..........

주치의 선생님 그말에 오히려 반색하시는 는빛이다.   휴..........

그분들도 힘들겠지.

아무리 검사해도 나타나지는 않고 환자는 자꾸아프다하고.........

 

이제 부터시작이다.

이제는 나와의 싸움이다.

가슴에 참을인자 세개, 아니 네개 또 다섯게 만들어야 하는데.........될까.....

겁이난다.

워낙들

무서운 것이라고들하니.......

나도 아자 해야겠다.아자   아자   아자 홧.........팅